2009년 11월 08일
짜증
요즘 난 짜증이 너무 는다.
뭘 해도 짜증이 나고, 아이들 소리들만 들어도 화가 치밀어 오르고 짜증스럽다.
아이들뿐이겠냐만은..모든 이세상 것들이 비판적으로 보이고, 다 귀찮게 느껴지는 귀차나니즘에 빠져버린듯...
이 나이때의 결혼 생활 10년즈음..하면 다 나같은 정신상태가 되나???
여튼 내가 생각해도 별거 아닌거에 소리를 지르고 짜증을 부리는데..내가 봐도 꼴불견이다..
에효....... 마귀할멈같이 늙어가는 듯...
# by | 2009/11/08 00:34 | My story..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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