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21일
셤 기간
중간고사 기간이다.
내 피가 마른다.
시간은 자꾸 가고, 아이는 천하태평이고,
난 의욕저하에 무기력증까지...마음만 급해지네...
에고, 맥 빠져라.......................
더 힘든건 애한테 화 안내고, 기분 업~ 시켜주면서 공부시키려니 내 머리가 빠샤진다.
나 정말 다시 공부하라고 함 정말 잘할꺼같애 ㅠ.ㅠ
# by | 2009/10/21 11:56 | Sue Story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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