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12일
간만에 제대로 체했다.
아으..살이 찌고있나?
간만에 쭈꾸미 볶음 먹고 제대로 체해서 나와 신랑 둘다 잠을 못잤다.
장장 7-8시간 내내 밤새 아파서 떼굴떼굴...
피곤해 감기기운에 잠자야하는 신랑까지 못살게 굴고....아흐..
배는 아픈데 잠은 오고 낼 아침 애들은 보내야하고.... 배아파서 구르다가 졸려 잠이 들면 도로 배아파서 깨고를 수백번 반복,
젠장...ㅠ.ㅠ 오늘 아침에 큰녀석 준비 다시켜놓고 다시 잠을 자니, 이녀석 책 읽다가 스쿨버스 놓쳐서 아픈 배와 졸린 몸뚱아리 끌고서 아침 운전해서 학교에 댈따주고왔네...젠장 젠장...
다 미워!!!!!!!!!!!!! ㅠ.ㅠ
# by | 2009/10/12 16:48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저 체해서 계속 속이 아프길래 토했다가 식도가 왕창 상해서 그걸로 반년 고생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