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아지 키우자.


신랑과 합의를 봤다.

강아지를 키우자.


큰 녀석, 작은 녀석 울집 애들은 개에 물려도 개를 좋아한다. 아주 애기일 때부터..

4살때 개집에 들어가는 대담한 큰 녀석..

개를 키우자.

누구 종과 강아지를 추천해주시오.


조건 : 똑똑하고, 작고, 냄새 덜 나는 개.--;;

by LeThe | 2009/09/30 21:33 | My story..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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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탓신다 at 2009/10/01 09:26
-_-; 뭐를 키워도 냄새는 나요. 일주에 한 번 목욕시키지 않는 한. 괜히 비싼 개 사지 마시고 가정분양 받으시는 거 추천요. 제 친구네 마르티즈가 아주 이쁜데 함 물어볼게요. 어디서 분양받았나.
Commented at 2009/10/01 11:3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9/10/01 21:4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LeThe at 2009/10/03 01:17
ㅠ.ㅠ 지금당장이야 괜찬을지 모르지만.. 점점 곪고, 속에서 쌓여만 가는게 ...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 같습니다... 쩝...

강아지나 키워볼까해요 애들도 너무 원하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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