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14일
꼬리뼈 다치다..
둘째 녀석이 장염이다..
요즘 신종 플루다 모다 해서 좀 신경써서 씻길라는데.. 화장실 바닥이 미끄럽다.
맨발로 딛었다가 미끄덩~~ 우당탕탕~~
어이쿠야... 이 나이에 꼬리뼈 나감 작살인데...ㅠ.ㅠ
엉덩이 빼고 어그적 어그적 걷는다고 징징댐서 신랑님께 전활드렸더니...
깔깔깔~~~ 대고 웃으시네.. --;;
마누라가 아픈게 신경씌이는게 아니라 어그적거리는 꼴이 웃긴가보다..여튼...에효~~
# by | 2009/09/14 20:53 | My story..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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