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08일
수영장 다녀왔어요..
뱅기에서 내리자마자 2일째 되는 날 공짜표로 오션월드 다녀왔다.
시차적응도 안돼서 헤롱헤롱~
애들은 잘만 놀더라..
셔틀 버스타고 다녀와서 나름 난 편했다.
애들도 왠만큼 커서 그런지 짐도 별루 없고...ㅎㅎㅎ 셔틀 기다리는 동안 나의 왠수 삼김씨~

그리고, 입구에서 내 새끼들~

물은 꽤 차가웠는데도 잘만 놀더라~~ 아이 신나~

이제 제법 둘째녀석이 놀이 상대가 되는 모양이다..큰녀석이 잘 데리고 다니면서 논다.

나의 왠수 삼김씨~ 09버전...참고로 08버전도 있으니 잘 찾아보세요~~

내 새끼들~ 밥 묵음서 한컷~
아들놈은 장난끼가 넘쳐난다 --;;

초특급 미남~~ 꺄~~ 오빠~~~~~~

늙었나보다....글 쓰는것도 구찬네.. -.-;
시차적응도 안돼서 헤롱헤롱~
애들은 잘만 놀더라..
셔틀 버스타고 다녀와서 나름 난 편했다.
애들도 왠만큼 커서 그런지 짐도 별루 없고...ㅎㅎㅎ 셔틀 기다리는 동안 나의 왠수 삼김씨~

그리고, 입구에서 내 새끼들~

물은 꽤 차가웠는데도 잘만 놀더라~~ 아이 신나~

이제 제법 둘째녀석이 놀이 상대가 되는 모양이다..큰녀석이 잘 데리고 다니면서 논다.

나의 왠수 삼김씨~ 09버전...참고로 08버전도 있으니 잘 찾아보세요~~

내 새끼들~ 밥 묵음서 한컷~


초특급 미남~~ 꺄~~ 오빠~~~~~~

늙었나보다....글 쓰는것도 구찬네.. -.-;
# by | 2009/09/08 23:58 | 떠나 볼까?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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