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영장 다녀왔어요..

뱅기에서 내리자마자 2일째 되는 날 공짜표로 오션월드 다녀왔다.

시차적응도 안돼서 헤롱헤롱~

애들은 잘만 놀더라..

셔틀 버스타고 다녀와서 나름 난 편했다.

애들도 왠만큼 커서 그런지 짐도 별루 없고...ㅎㅎㅎ 셔틀 기다리는 동안  나의 왠수 삼김씨~


그리고, 입구에서 내 새끼들~


물은 꽤 차가웠는데도 잘만 놀더라~~ 아이 신나~


이제 제법 둘째녀석이 놀이 상대가 되는 모양이다..큰녀석이 잘 데리고 다니면서 논다.


나의 왠수 삼김씨~ 09버전...참고로 08버전도 있으니 잘 찾아보세요~~


내 새끼들~ 밥 묵음서 한컷~

아들놈은 장난끼가 넘쳐난다 --;;



초특급 미남~~ 꺄~~ 오빠~~~~~~


늙었나보다....글 쓰는것도 구찬네.. -.-;

by LeThe | 2009/09/08 23:58 | 떠나 볼까?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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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Gerda at 2009/09/09 23:05
땡글아, 아빠는 닮지 말아줘... 지금처럼 크면 꽃미남.
Commented by LeThe at 2009/09/10 00:00
점점..날이갈수록 아빠랑 똑같아져가요 ㅠ.ㅠ 그래도 , 도련님 버전으로 간다면...약간 희망이있지 않을까...해요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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