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27일
말 안듣는 땡글이
미운 네살이라 했던가..?? --;;
드디어 슬슬 말을 안 듣기 시작한다.
외할머니와 외 할아버지는 이미 열이 머리 끝까지 받으신듯...
슬슬 어른들 놀리고, 어른들 말 안듣고.. 깔깔거리고~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...
에고... 말해도 안들리는 척~ 하고...
이제부터 전쟁인갑다. ㅠ.ㅠ
고달픈 내 인생아~~~
# by | 2009/06/27 01:17 | 땡글이 키우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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