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10일
땡글이 in Canada 3
에고, 사진이 몇 장 있긴한데.. 구찬네...
일단 조금 올려보아요~
요즘 땡글이 동향은... -.-; 무지하게 스트레스를 받고 이상한 의성어를 마구 지껄여댄다.
지 귀엔 그런 의성어가 "아까사쿠라우아아라" 이런거가 영어말이란다.
교회에 가서도 또래들 사이에서 자기만 영어를 못하니 어울리긴해도 스트레스를 받고, 여기 애들도 엄청 영악한지라
만만찬게 순진한 나의 아들은 --;;당하기 일수다.
집 근처 공원으로 놀러가요~ 여긴 날이 너무 쨍쨍한지라 아이들에게도 선글라스가 필수다.
그러나.. 땡글인 선글리가 없다. 엄마 대학 때 쓰던거 쓰려무나...ㅎㅎㅎ

말도 타요...

집에 와선 목욜을 했지요..ㅎㅎㅎ 저 표정 봐라~~ 능글이~

이건, 교회 가기전, 머리에 젤 발라 싹~ 넘긴후 사진 ..아참..티나 이모가 책상 주셔서 넘 행복해요~ 그림도 그리고 ㅎㅎ
근데 왜 맨날 V 야.. 촌스럽게....


이건 엄마랑 한컷~ 할아버지 사진 넘 못 찍으시네 --;;발꼬락이 보이자나욧!!!

# by | 2009/06/10 10:59 | 땡글이 키우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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