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어 1개 틀리다.

아씨................ㅠ.ㅠ

정말 이럴땐 기뻐해야하는 건지 짜증이 확 밀려오는게 정상인지 모르겠다.

영어는 자신 있다고 백점 맞을 줄 알았는데...

주관식에서 Turtles have a short tail에서... Turtles 를 -> turtles 라고 capital를 안썼다고 틀렸단다..

아고고.......................내 자식놈이 맹한 뇬이지...에고 내 속아.............ㅠ.ㅠ


by LeThe | 2009/07/03 14:48 | Sue Story | 트랙백 | 덧글(0)

우울...



오도가도 못하는 막다른 골목에 온것 같다.

우울하다....


by LeThe | 2009/06/27 16:55 | My story.. | 트랙백 | 덧글(2)

말 안듣는 땡글이

미운 네살이라 했던가..?? --;;

드디어 슬슬 말을 안 듣기 시작한다.

외할머니와 외 할아버지는 이미 열이 머리 끝까지 받으신듯...

슬슬 어른들 놀리고, 어른들 말 안듣고.. 깔깔거리고~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...

에고... 말해도 안들리는 척~ 하고...

이제부터 전쟁인갑다. ㅠ.ㅠ 

고달픈 내 인생아~~~

by LeThe | 2009/06/27 01:17 | 땡글이 키우기 | 트랙백 | 덧글(0)

땡글이 in Canada 3 (petting zoo)


티나 이모랑.. 준이 형아랑, 연이누나랑 함께 North Vancouver에 있는 petting zoo에 갔다.

맨날 집에서 죽치고 있는게 불쌍한지..ㅠ.ㅠ 나와 울 아들을 데리고 가준게 얼마나 다행인지...
아들녀석..맬 집구석서 스트레스를 차곡 차곡 쌓아두고 있었는데, 아주 재미있게 보냈나보다..

한국처럼 시설면에서 깔끔하고 팬시 하진 않지만, 난 아주 좋았다.
아이들이 만지면서 놀기 딱 좋은 크기와, 나름 여러종류 갖춰진 동물들... 그리고 사람도 적당히 있어서 얼마나 한가롭게 즐겼나 모른다.. 물론, 나도 덜 피곤하고... 맨 마지막엔 젖소가 젖 짜는 모습을 봤는데.. 사실 나도 놀랍더라!! ㅎㅎㅎㅎ 나도 첨 봤단 거...ㅎㅎ

티나 이모 친구가 하는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려서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얻어 먹고..ㅎㅎ 난 바로 옆 젤라또 집에서 더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었지만... ㅎㅎㅎ 경치 좋더라..역시 North Vancouver야... 산속에 바닷가라... 

증거 사진 몇장 올려본다.



토끼에게 줄 당근을 티나 이모가 가져와서 아이들이 신나게 당근을 주었다. ㅎㅎㅎ 잘도 먹더라..나도 해봤는데 토끼들이 오쏙~오쏙~ 거림서 먹는게 느낌이 희안했다..ㅎㅎ 신난 울 아들...


엄마가 염소 만져보라고..사진 찍어준다니.. 정말 가기 싫은데 억지로 멀리서 손만 대는 땡글군..ㅎㅎㅎ 무섭나바..


이런델 갔다 왔다고 간판 찍었다..ㅎㅎㅎ 



by LeThe | 2009/06/15 11:07 | 떠나 볼까? | 트랙백 | 덧글(2)

딸이 보고싶다.

캐나다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다닌 나에게 한국인 친구 특히 동창은 그리 많지 않다.

그 중, 고등어때부터 쭉..................친한 친구는 한명인데 티나이다.

그녀석도 나와 비슷한 시기에 결혼해서 비슷하게 애기를 낳고 사는지라... 비슷하다 --;;왜 비슷한거야..

여튼, 그집 딸래미를 종종 보는데... 아... 아들을 내가 아무리 좋아해도, 딸은 딸이야!!!!

내딸이 보고싶다.

함께 있음 괴롭고 신경씌이는 존재였는데...

뼈속까지 그리운 존재다.

교회 권사님이 물어보신다.. 신랑 안보고싶냐고..
난 거침없이 대답했다.

신랑요? 글세요... 자식이 보고싶조..신랑이야 뭐.....

보고싶다 내 딸..........................

사랑한다 아가...


by LeThe | 2009/06/14 17:19 | Sue Story | 트랙백 | 덧글(0)

캘로나 근처 리조트


로 여행을 다녀왔다.

다녀 온진 거의 한달 넘어가는데... 사진을 이제서야 올린다.

티나네랑 티나 친구네 가족 여행 가는데 나랑 아들이 껴 가는 거라서...ㅎㅎㅎ 

3박 4일 중에서 이틀은 와이너리 여행을 했다.

어른 5이서 3박 4일 동안 저녁 내내 맥주와 와인을 얼마나 먹어댄 건지 --;;;
아이들은 하루종일 수영 하고, 밥 먹고, 또 수영 하고, 게임하고, 놀고, 먹고 아이 조아~~~~~~
이 여행에서 티나 신랑님께서 내내 --;;나의 아들까지 봐주셔서 난 편히 먹고 자다 온듯..ㅎㅎㅎㅎ 감사~
아빠들이 참 잘도 놀아줘 여긴... 

일단, 사진 정리해서 올린다.




티나 이모부랑... 준이 형아랑.. 연이 누나~ ㅎㅎㅎ 











땡글, 연이누나, 준이 형아~







숙소에서 샤워 후에 준이 형아가 찍어준 모양이다..ㅎㅎ 능청스런 표정 봐~




처음 간 와이너리 밭.. 우와!!!!!!!!!! 포도밭 짱이다~!!!! 경치 죽여 죽여~ 



여긴 또 다른 와이너리... 뒤에 보이는 오카나간 호수 멋지지???ㅎㅎㅎ 포도가 맛이 없을 수가 없겠네..
연이 누나랑, 포도밭 근처 잔듸밭에서 딩굴 딩굴~~ 파릇 파릇 하구나...애들아~

숙소에서 티브보다가 찍혔어요..ㅎㅎㅎ 표정 웃겨?





마지막 날 돌아오는 길에 들른 와이너리에서 또 한컷~ 애들아..이대로 예쁘게 커주라...


by LeThe | 2009/06/10 11:14 | 떠나 볼까? | 트랙백 | 덧글(0)

땡글이 in Canada


에고, 사진이 몇 장 있긴한데.. 구찬네...

일단 조금 올려보아요~

요즘 땡글이 동향은... -.-; 무지하게 스트레스를 받고 이상한 의성어를 마구 지껄여댄다.
지 귀엔 그런 의성어가 "아까사쿠라우아아라" 이런거가 영어말이란다.
교회에 가서도 또래들 사이에서 자기만 영어를 못하니 어울리긴해도 스트레스를 받고, 여기 애들도 엄청 영악한지라
만만찬게 순진한 나의 아들은 --;;당하기 일수다.

집 근처 공원으로 놀러가요~ 여긴 날이 너무 쨍쨍한지라 아이들에게도 선글라스가 필수다.
그러나.. 땡글인 선글리가 없다. 엄마 대학 때 쓰던거 쓰려무나...ㅎㅎㅎ

말도 타요...



집에 와선 목욜을 했지요..ㅎㅎㅎ 저 표정 봐라~~ 능글이~



이건, 교회 가기전, 머리에 젤 발라 싹~ 넘긴후 사진 ..아참..티나 이모가 책상 주셔서 넘 행복해요~ 그림도 그리고 ㅎㅎ
근데 왜 맨날 V 야.. 촌스럽게....


이건 엄마랑 한컷~ 할아버지 사진 넘 못 찍으시네 --;;발꼬락이 보이자나욧!!!

by LeThe | 2009/06/10 10:59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0)

캐나다 맥주를 점령하다 1


일단, 내가 캐나다에서 처음 술을 배웠지만.... 어린 시절 --;; 맛도 멋도 모르고 그냥 먹어 댄걸 감안 한다면...
지금이야 말로 처음으로 캐나다 술을 접하고 알아가는 싯점이라고 말 할 수 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.

일주일 전, my best friend인 티나랑 술집 가서 먹어본 draft beer가 맛이 좋아서 물어보니 그랜빌 아일랜드 술이란다..
나름 BC에서 유명하다던데 --;;난 왜 십년전엔 몰랐지? 대체 그 때 난 몰 마신거냐!!!!!!

일단, 울집 앞 술파는 곳 (liquor store) 에 가보니 --;; 너무 많아 캐나다산 맥주가!!!!!!!!!!!!!!!!!!!!
어느 것을 고를까요~~~~ 일단, 난 다크 맥주 좋아하니, 너무 다크다크 쓴 맥준 싫어~ 설명 한 후, 거기 점원이 골라주는 맥주 한개와 내가 고른 그랜빌 아일랜드 맥주 한 개씩 사왔다.

증거 샷~

추가 설명 : 오른쪽 Granville Island 술은 여러가지 종류가 나온다. 난 대략 6가지 정도 본듯.. 일단 다운타운 근처의 Granville Island에 있는 주조장으로 가면 더 맛나고 좋은 맥주를 맛 볼 수 있다고들 하니..아시도록.. (난 십년 이상 살면서 함도 안가봤네 그려..헐~~ 어학연수생이 밴쿠버를 더 잘 아는듯 ㅠ.ㅠ ) 난 다크 중에서 약간 중간 다크를 좋아하니.. 고른것이 
English Bay Pale Ale (보통 맥주중에서 표기 된게 Ale 로 되어 있으면 약간 강한 것이고, Larger는 약간 light 한 것이란다)

옆에 붉은 색은 점원 왈..." 너무너무 추천하는 건데, 이건 주조장이 작은 관계로 광고나 선전을 많이 못해서 다른 맥주에 비해서 좀 싸.. 그래도 맛은 쵝오야!!!!!"

이거랑 같이 먹은 내 과자 안주~ ㅎㅎㅎㅎ 여기와서 맛들인 과자... Whole grain 100% 임에도 불구하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과자~


일단 맛있어 크림치즈나 spread 치즈 발라 먹음 더 죽여 --;;; 트렌스지방도 0%래~~ ㅎㅎㅎ

그랜빌 아일랜드 맛 : 살짝~ 강하네? 쌉싸름...하고 톡 쏘는 듯한 맛, 아주 다크하진 않고 약간 독하면서 깔끔한 맛 

Canterbury : 이건,  딱 내 스탈이야!~!!! light 하고 부드러우면서 다크한 맛까지 겸하고..살짝 고소하네? 내가 좋아하는 일본 맥주와 조금 비슷하다. 가격도 싸다!!!!!!!!!!!!  6캔에 CAN$ 8.40이야!!!!! 

색깔도 보여줄께요~~


어때? 부드럽고 고소해 보이지??? ㅎㅎㅎ 맛있음..얌얌~

차근차근 다른 맥주들도 올릴테니 기대하시라~~~

아참.... 나 원래 맥주 좋아해... 안주야 머 대충 과자가 쵝오 아닌가? 음하하하하~


by LeThe | 2009/06/01 13:13 | 떠나 볼까? | 트랙백 | 덧글(3)

컴터 문제 발생

갑자기 잘만 되던 컴터에 이상이 생겼다.

인터넷 익스플로만 띄우고 주소치고 엔터를 치면 창이 휘리리릭~ 사라지는 것이다.

왜그러지? 다른 프로그램들은 잘 돌아가는데 익스플로만 유독이 그러네?

오늘 할 수 없이 크롬을 다운 받아서 3일만에 접속해보니...세상은 여전히 우울하군...

아.................. 우울하다.

by LeThe | 2009/05/31 13:33 | My story.. | 트랙백 | 덧글(0)

땡글이 in Canada 2


요 몇일 해가 쨍쨍~ 날이 죽여줘요~~~

교회 가기 전 머리가 너무 길어서 --;; 덥수룩..이젠 젤 발라서 넘겨줄 수 밖에 없다.

두서 없이 올려본다..

1. 수박이 좋아요~


2. 할머니랑 교회에 가요~


이어서... 애교 작살의 땡글군~
아..눈웃음이 날 미치게 해용~~




어떠신가요~~ ㅎㅎㅎㅎ 이만함 자랑할만 하지 않나??? 호호호~

by LeThe | 2009/05/26 16:23 | 땡글이 키우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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